(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6돐에 즈음하여 하이쌈 싸아드 주조 수리아아랍공화국 림시대리대사가 13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박의춘외무상, 리룡남무역상, 리창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서호원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문재철 외교단사업총국 부총국장,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하이쌈 싸아드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지난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되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선군령도를 받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투쟁은 피압박인민들에게 고무적힘을 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오래전부터 조선로동당이 아랍사회부흥당과 긴밀한 련계를 맺고 지지성원을 보내주고있는데 대하여 그는 말하였다.
박의춘은 연설에서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수리아인민의 영원한 지도자 하페즈 알 아싸드각하와 함께 마련하여주신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김정일동지와 존경하는 바샤르 알 아싸드대통령각하의 깊은 관심속에 끊임없이 강화발전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수리아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우리는 변함없이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