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6돐과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85돐에 즈음하여 이딸리아, 단마르크, 벌가리아, 인디아에서 5일과 6일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로작들, 조선로동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등이 집회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이딸리아공산주의자당 리에띠지부 비서 루까 바띠스띠는 조선로동당은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서 언제나 인민을 현명하게 이끌어왔다고 말하였다.
김정일총비서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은 혁명적원칙을 계속 고수하면서 나라의 부강번영과 통일위업실현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로동당이 장구한 기간 승리의 년륜을 아로새길수 있은 요인은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고 주체사상을 지도사상으로 삼아왔기때문이다.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가 있고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실현한 조선로동당이 있는 한 그 누구도 조선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지 못할것이다.
벌가리아 쏘피아에 있는 김일성도서실 책임자대리 마리야 안겔로바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구현하여 나라를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해나가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켰다고 말하였다.
단마르크,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집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