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6돐에 즈음하여 에꽈도르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윈스똔 알라르꼰 엘리쌀데가 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창건기념일을 열렬히 축하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로동당의 창건은 력사적사변이였다.
조선로동당은 전체 조선인민에게 평화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련해주었다.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조선반도의 남쪽에 주둔하고있는 외국군대의 위협으로부터 인민의 행복과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적극 투쟁해왔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조선로동당이 자기의 력사적인 사명을 다하도록 하시였다.
뜻깊은 날을 맞으며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조선로동당을 현명하게 이끄시는 김정일동지께 충심으로 되는 축하를 드린다.
우리는 전체 조선인민의 념원인 나라의 통일이 하루빨리 이루어질것과 조선의 사회주의건설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