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6돐과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85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 잡지가 특집하였다.
몽골신문 《몽골린 우넨》 6일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사진을 모시고 《조선로동당창건 66돐》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조선로동당이 국제무대에서 존엄높은 불패의 당으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은 김일성주석의 업적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주석께서는 반일민족해방운동을 이끌어나갈 참다운 전위조직을 내올것을 구상하시고 1926년 10월 17일 조선의 새 세대 혁명가들로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시였다.
《ㅌ.ㄷ》는 조선로동당의 시원으로 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1930년 력사적인 카룬회의에서 당창건방침을 제시하시고 항일혁명투쟁의 불길속에서 당창건을 위한 준비사업을 힘있게 벌리시였다.
주석께서는 해방후 1945년 10월 10일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시였다.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
타이신문 《성삼일보》 5일부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초상화를 모시고 《백승의 조선로동당, 그 비결》이라는 제목의 글을 옹근 한면 게재하였다.
신문은 조선로동당이 국제사회에서 백승의 당으로 위용떨치고있는 비결에 대해 지적하고 김정일령도자를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은 언제나 승리떨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팔레스티나잡지 《일랄 아맘》 10월호도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진들을 모시고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85돐》 등 제목의 글들을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