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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단체 남조선주둔 미군의 범죄행위 규탄
(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가 1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남조선에서 증대되는 미군범죄》라는 제목으로 남조선주둔 미군의 범죄행위를 규탄하는 글을 올렸다.

글은 최근 남조선에서 미군의 범죄가 더욱 증대되고있다고 하면서 지난 9월 남조선주둔 미군병사가 18살난 남조선녀학생을 성폭행하는 범죄행위를 저지른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조선의 통일을 가로막고있을뿐아니라 조선반도의 긴장격화의 근원으로 되는 남조선주둔 미군은 즉시 철수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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