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외교부대변인 마자오쉬가 12일 기자회견에서 인민페환률문제를 놓고 자기 나라에 대한 압력책동에 매여달리는 미국을 신랄히 비난하였다.
그는 최근 미국회 상원이 심의채택한 《2011년 화페환률감독개혁법안》은 《화페의 균형상실》을 구실로 보호무역조치를 취하기 위한것이라고 까밝혔다.
그것은 세계무역기구의 규칙에 엄중히 위반될뿐아니라 중미경제무역관계를 심히 방해하게 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중국은 미국정부와 국회가 인민페환률문제와 관련하여 국내립법형식으로 압력을 가하는것을 견결히 반대하며 경제무역관계를 정치화하려는 그릇된 방법과 보호무역주의를 배격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