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유엔주재 꾸바상임대표가 11일 유엔총회 회의에서 연설하면서 아프리카나라들에 대한 서방의 략탈과 간섭책동을 규탄하였다.
그는 서방의 부당한 략탈정책으로 하여 아프리카나라들은 보건 및 교육사업을 발전시키는데보다 대외채무상환에 더 많은 자원을 소비하지 않으면 안되고있다고 까밝혔다.
서방은 아프리카의 자원을 장악하는데 목적을 둔 군사적간섭책동을 당장 끝장내야 한다고 그는 주장하였다.
그는 꾸바정부와 인민은 대륙문제들을 자체로 해결하기 위한 아프리카동맹과 대륙의 모든 지역기구들의 노력을 계속 지지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