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이스라엘군은 요르단강서안지역의 북부에 있는 한 마을에 쳐들어가 사원을 파괴하고 6명의 무고한 팔레스티나인을 체포해가는 만행을 감행하였다.
같은 날 이스라엘군은 헤브론시의 한 학교에 뛰여들어 교원, 학생들을 향해 최루탄과 고무총탄을 마구 쏘아대여 여러명에게 부상을 입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