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이 11일 미국에 아부굴종하는 친미사대분자의 퇴진을 주장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최근 폭로전문웹싸이트인 위킬릭스에 의해 남조선의 통일부차관 엄종식이 지난 기간 미국의 정보요원으로 활동한 사실이 폭로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자가 미국대사관을 출입하며 전달한 자료들이 특수정보로 취급되였다고 글은 지적하였다.
글은 엄종식과 같은 친미사대매국노들이 《정권》의 요직에 들어앉아 있는한 조국통일은 이루어질수 없다고 비난하였다.
글은 미국의 첩자, 시중군노릇을 해온 엄종식의 죄행이 만천하에 폭로된 이상 즉시 사퇴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