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나라의 번영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
한편 이날 박의춘외무상도 단마르크왕국 외무상으로 임명된 빌리 쐰달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