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신사회당 중앙집행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조선반도문제대책부 부장인 도미야마 에이꼬를 단장으로 하는 일본신사회당대표단이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만경대고향집을 찾은 대표단성원들은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력사와 애국적이며 혁명적인 만경대일가분들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그들은 만경대옛집방문을 기념하여 사진을 찍었다.
대표단은 만수대거리살림집도 참관하였다.
단장은 살림집이 주민들의 생활에 편리하게 꾸려졌다고 하면서 모든 조건이 갖추어진 집에서 평범한 사람들이 사는것이 부럽다고 말하였다.
대표단은 주체사상탑과 평양산원,평양지하철도,만경대학생소년궁전 등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