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6돐에 즈음하여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가 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의 영광스러운 력사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혁명업적이 깃들어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기에는 주석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완성하고 주체조선을 수호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목숨을 바친 혁명렬사들의 붉은 피가 스며있다.
붉은기를 높이 휘날리며 조선로동당은 사회주의를 굳건히 고수하였다.
세계혁명적인민들은 이러한 당이 있는것을 기쁘게 생각하고있다.
백두의 혁명정신을 꿋꿋이 이어가는 조선의 미래는 더욱 창창할것이다.
가장 위대하고 뛰여난 군사전략가이신 존경하는 김정일각하께서 계시고 그이의 두리에 굳게 뭉친 군대와 인민이 있는 한 그 어떤 난관과 시련도 조선의 앞길을 가로막지 못할것이다.
조선의 일심단결은 불패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