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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경찰 통일운동가에 대한 파쑈적폭거
(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 남조선의 괴뢰경남지방경찰청 보안수사대가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경남본부 사무처장이였던 한 회사원의 집에 대한 수색소동을 벌렸다.

파쑈경찰은 그가 범민련 남측본부 후원회 회원으로서 대구의 한 동료와 련계를 가진것을 트집잡아 그에게 《보안법》위반혐의를 씌워 이러한 폭거를 가하였다.

괴뢰집권세력은 뒤흔들리는 저들의 통치지반을 어떻게 하나 유지해보려고 사건조작에 대대적으로 매달리며 통일운동가들에 대한 파쑈적탄압을 강화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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