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쑈경찰은 그가 범민련 남측본부 후원회 회원으로서 대구의 한 동료와 련계를 가진것을 트집잡아 그에게 《보안법》위반혐의를 씌워 이러한 폭거를 가하였다.
괴뢰집권세력은 뒤흔들리는 저들의 통치지반을 어떻게 하나 유지해보려고 사건조작에 대대적으로 매달리며 통일운동가들에 대한 파쑈적탄압을 강화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