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한겨레》가 13일 집권자에 대한 서울 서초구청당국의 아부행위를 비난하는 글을 실었다.
신문은 지금 서초구청당국이 집권자가 퇴임후 살게 될 내곡동의 집주변에 정구장을 비롯한 체육시설건설을 추진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를 두고 구청당국이 집권자와 관련이 없다고 변명하지만 그것은 여러모로 반박을 받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지난해말 작성된 구청의 《2011년도 사업예산서》를 보면 내곡동에 체육시설을 건설할데 대한 항목은 없다는것이 언론을 통해 드러났다고 밝혔다.
신문은 이와 관련하여 각계에서 의혹과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고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