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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에서 조선로동당창건 66돐 기념
(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6돐에 즈음하여 핀란드 헬싱키에서 6일 련합토론회와 조선도서,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군대와 인민의 사회주의건설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토론회에서는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

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 위원장은 보고에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의 창시자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김일성동지께서는 1945년 10월 10일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로동당의 창건은 조선인민의 운명과 사회주의조선의 발전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사변으로 되였다.

조선로동당은 조선인민의 향도적력량으로서 승리의 한길로만 전진하여온 가장 위력한 당이다.

우리는 조선인민이 사회주의위업을 완성하고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리라고 확신한다.

평화와 사회주의를 위한 핀란드공산주의로동당 위원장은 토론에서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김일성주석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였으며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선인민의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에로 령도하고계신다고 말하였다.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위원장은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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