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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따,뻬루인사들 당건설령도업적 칭송
(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6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당건설령도업적을 말따와 뻬루인사들이 칭송하였다.

말따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죤 자미트와 서기장 지안 삐에레는 10일 공동으로 발표한 담화에서 김일성주석은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사회를 일떠세우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오늘 조선인민은 김정일령도자를 높이 모시고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총공격전을 힘차게 벌리고있다.

우리는 인민들에게 보다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기 위한 조선로동당의 강성국가건설위업이 반드시 승리하리라고 확신한다.

김일성주석께서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과 인민을 위하여 쌓아올리신 위대한 업적은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되여있을것이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뜨루힐료지부 위원장 훌리오 쎄싸르 빤띠고쏘 바레또는 담화에서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시고 존경하는 김정일동지의 옳바른 령도를 받고있는 조선로동당은 세계에서 가장 혁명적인 당이라고 격찬하였다.

뻬루인민은 빛나는 예지와 정력적인 혁명활동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을 수호하시고 미제를 비롯한 세계반동들에게 심대한 패배를 안기시는 김정일동지께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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