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6돐과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85돐에 즈음하여 에티오피아, 에짚트 인사들이 7일과 8일 각각 담화를 발표하였다.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 니가투 다그나체우는 조선로동당의 영광스러운 력사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존함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주석께서는 1926년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시여 조선혁명의 시원을 열어놓으시였다.
《ㅌ.ㄷ》는 조선로동당의 고귀한 력사적뿌리로 된다.
주석께서는 해방후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시고 불패로 다지시였다.
김일성주석의 혁명위업을 계승하신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로동당이 주석의 존함과 더불어 영원히 빛나도록 하시였다.
조선인민은 김정일각하를 총비서로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건설에서 많은 성과를 거두고있다.
김정일각하께서 계시기에 조선인민은 강성부흥의 대문을 기어이 열어제낄것이다.
에짚트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는 조선로동당은 장구한 투쟁과정에 세련된 령도력을 지닌 당으로, 대중속에 깊이 뿌리내린 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로동당의 위력은 김일성주석께서 서거하신 후 사회주의조선을 압살하려는 제국주의자들의 책동과 몇해째 계속되는 자연재해로 인한 온갖 시련을 이겨내기 위한 투쟁에서 뚜렷이 과시되였다.
조선로동당은 선군의 기치높이 조선인민이 부강번영의 길로 힘차게 내달리게 하였다.
조선로동당 활동의 최고원칙은 인민생활향상이며 그 출발점은 김일성주석의 이민위천의 사상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