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꾸바신문 《그란마》 10일부가 《라침판과 같은 조선로동당》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조선로동당은 오늘 창건 66돐을 맞이하고있다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통일단결의 위력을 과시하고 인민생활향상에 큰 힘을 넣어왔으며 미국을 비롯한 적들의 도발과 침략에 대처할수 있게 군력을 강화하였다.
조선로동당은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사회경제발전에로 적극 불러일으킴으로써 최근년간 경공업과 농업,인민생활향상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다.
지금 수도 평양에서는 인민생활향상에서 큰 의의를 가지는 살림집건설이 적극 추진되고있다.
조선로동당은 세계 여러 나라 진보적인 정당들과의 련대와 협조를 강화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