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6돐과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85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나호드까, 꾸바, 기네, 뽈스까주재 조선대표부에서 연회, 집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6일과 7일에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조선로동당이 걸어온 승리와 영광의 로정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당창건기념탑》, 《백두산총대로 빛나는 조국》, 《조선의 대답》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로씨야 울라지보스또크시의회 의장은 조선에서 이룩되고있는 모든 경이적인 성과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세계 많은 나라에서 빚어지고있는 정치경제적위기들은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자주정치만이 민족의 안전과 자주적발전을 이룩할수 있게 하는 믿음직한 담보이라는것을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의 자주정치, 선군정치가 있는 한 조선은 부닥치는 난관을 승리적으로 극복하고 반드시 강성부흥의 대문을 열어제끼고야말것이라고 언급하였다.
통일로씨야당 연해변강지부 정치리사회 부비서는 조선로동당의 세련된 령도는 세계혁명적당들의 활동과 건설에서 본보기로 되고있다고 찬양하였다.
기네인민련합 총비서는 김일성주석각하께서 1945년 10월 10일에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은 오늘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건설에서 날에 날마다 세인을 놀래우는 성과를 거두고있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