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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로동당의 령도업적 칭송
(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6돐과 타도제국주의동맹(《ㅌ.ㄷ》)결성 85돐에 즈음하여 오스트리아, 이란, 따쥐끼스딴, 우간다에서 좌담회, 강연회가 7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오스트리아로조련맹 좌익쁠럭 련방비서를 비롯한 좌담회참가자들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상리론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그들은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치며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말하였다.

이란 《로동자의 집》 국제관계총국장은 좌담회에서 조선로동당은 반제자주적립장을 일관하게 고수하고 세계의 정의와 진보를 위하여 투쟁하는 혁명적인 당이라고 강조하였다.

따쥐끼스딴공산당 쏘그드주위원회 비서는 강연에서 《ㅌ.ㄷ》에서 시작된 조선혁명은 자주와 선군, 단결의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동지의 단결의 사상과 리념,사랑과 인덕의 정치를 계승하시여 조선을 일심단결의 나라로,사회주의대가정으로 꾸려나가신다고 언급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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