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에서 벌어지는 나토무력의 군사작전의 효과성이 대폭 과장되고있다고 하면서 방송은 나토가 때때로 탈리반의 일반전투원이나 실수로 잘못 체포한 민간인을 《탈리반지도자》로 묘사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방송은 나토가 소멸하였다고 발표하는 탈리반전투원들의 수가 실지 수자를 훨씬 초과하고있으며 무고한 민간인들까지 마구 체포하고있다고 까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