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유엔주재 이란상임대표가 최근 유엔사무총장과 유엔총회 의장에게 보낸 편지들에서 자기 나라에 대한 미국의 모략깜빠니야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미국이 이란이 미국주재 사우디 아라비아대사를 암살하려는 음모를 꾸미였다는 억지주장을 늘어놓은것과 관련하여 편지들은 그것을 반이란선전깜빠니야로, 이란에 대한 모독행위로 락인단죄하였다.
이란은 테로행위의 직접적인 피해자이며 그 어떤 형태의 테로행위도 반대한다고 하면서 편지들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지역나라들사이에 불화를 조성하려는 미국의 책동에 경각성을 높일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