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에서 계속되는 경제침체로 기업체들의 경영형편이 악화되고있다.
14일 콤퓨터부분품제작업체인 엘피다회사는 조사자료를 인용하여 4월부터 9월까지의 기간에 기업체에서 입은 손실액이 570억¥에 달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주요 소매업체인 화스트 리테일링회사에서는 올해 8월까지의 지난 1년동안에 리윤이 1년전보다 11.9% 감소되였다고 한다.
한편 일본에서 물가가 계속 올라 주민들의 불만을 자아내고있다.
이 나라 중앙은행은 14일 올해 9월에 전국적으로 도매가격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2.5% 또 인상되였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