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우표의 웃부분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중화인민공화국 동북지역방문 기념》, 《주체100(2011).8.25~27》이라는 글발들이 씌여져있고 조선과 중국 두 나라 기발이 반영되여있다.
소형전지에는 김정일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위원 다이빙궈와 상봉하시는 사진, 동북지방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는 사진들이 편집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