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성 부상 서길복, 로씨야 나호드까주재 조선총령사 심국룡, 관계부문 일군들과 주조 로씨야 대사관 공사참사 이고리 싸기또브,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로씨야 아무르주 장관의 명의로 된 화환이 해방탑에 진정되였다.
손님들은 쏘련군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한 다음 탑을 돌아보았다.
한편 이날 장관일행은 대동강과수종합농장, 대동강과일종합가공공장을 참관하였으며 만수대지구건설장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