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식에는 조선측에서 무역상 리룡남, 무역성 부상 서길복, 로씨야 나호드까주재 조선총령사 심국룡, 관계부문 일군들이, 상대측에서 로씨야 아무르주 장관 올레그 꼬줴먀꼬와 일행, 주조 로씨야 특명전권대사 왈레리 쑤히닌,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리룡남과 올레그 꼬줴먀꼬가 합의서에 수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