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6돐에 즈음하여 헤르만 에르민 페라스 알바레스 주조 꾸바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18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영일과 부부장 박근광을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꾸바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헤르만 에르민 페라스 알바레스는 연설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에서 이룩되고있는 성과들을 꾸바공화국은 높이 평가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꾸바인민과 조선인민은 공동의 원쑤인 제국주의자들을 반대하여 싸우는 벗이며 전우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조선인민이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총진군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그는 말하였다.
김영일은 연설에서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혁명적원칙과 동지적의리에 기초하여 변함없이 공고발전되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꾸바인민이 꾸바공산당 제6차대회에서 제시된 새로운 사회경제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우리는 앞으로도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고 나라의 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꾸바당과 인민의 투쟁에 지지성원을 보낼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