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의 첫 기념사진
(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99(2010)년 1월 어느날 희천2호발전소 언제건설장을 찾으시였다.
웅장하게 일떠서는 발전소언제를 바라보시며 그이께서는 언제가 그저 콩크리트로 보이지만 거기에는 군인건설자들의 피와 땀이 스며있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높아가는 언제를 보기에 앞서 거기에 바쳐진 군인건설자들의 수고부터 헤아리시는 그이를 우러르는 일군들과 부대지휘관들의 가슴은 격정으로 설레이였다.
그이께서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올해의 첫 현지지도로 평양밀가루가공공장에 가자고 하다가 희천발전소건설장에 왔는데 여기에 오기를 정말 잘하였다고 하시였다.
부대지휘관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고 희천2호발전소 언제건설장에서 찍은 기념사진이 올해에 찍는 첫 기념사진으로 될것이라는 의미깊은 말씀을 남기시였다.
올해에 찍는 첫 기념사진, 이 말씀에는 이곳 건설자들에 대한 경애하는 장군님의 더없는 믿음과 친어버이사랑이 담겨져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