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2011년 세계손씻기의 날(10.15)에 즈음하여 조선의 황해북도 연산군에서 18일 손씻기활동이 있었다.
교육위원회와 인민대학습당 등 련관단위 일군들과 주조 유엔아동기금대표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발언들과 편집물을 통해 개인위생을 잘 지키는것이 가지는 유익성과 비누로 손씻는 정확한 방법들이 소개되고 어린이들과 학생소년들의 손씻기활동이 진행되였다.
기자와 만난 주조 유엔아동기금대표부 성원인 캄룰 이슬람(남자, 53살)은 공화국정부가 어린이들과 학생소년들의 손씻기를 장려하고있는데 대해 긍정적인것으로 평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