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광천자원을 리용한 의료봉사활동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최근 몇달동안에만도 김정숙료양소,달천영예군인료양소를 비롯한 각지 료양소들에서 2만여명의 료양생들과 3만 5,000여명의 근로자들이 광천의료봉사를 받았다.
보건성에서는 의료설비들을 우선적으로 해결해주어 료양소들이 봉사를 높은 수준에서 진행하도록 하고있다.
달천영예군인료양소에서는 척추변형치료를 원만히 할수 있는 견인치료실을 비롯한 치료실들을 그쯘하게 갖추어 놓았다.
강서료양소와 시중호료양소 등 여러 단위들에서도 의료봉사를 중단없이 벌리면서 훌륭한 치료환경을 마련하였다.
각지 료양소들에서는 광천치료와 함께 물리치료를 배합하여 근로자들의 건강증진에 적극 이바지하고있다.
산좋고 물이 맑아 예로부터 금수강산으로 불리워온 조선에는 달천온천, 강서약수, 석왕사약수를 비롯하여 각종 질병치료와 건강장수에 효과가 좋은 온천과 약수들이 많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