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7기 제6차전원회의가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베이징에서 진행되였다.
전원회의는 후진타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가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의 위임에 의하여 한 사업보고를 청취하고 토의하였다.또한 《문화체제개혁을 심화시키고 사회주의문화의 대발전, 대번영을 추동하는데서 제기되는 몇가지 중대한 문제들에 관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결정》을 심의채택하였다.
전원회의는 당중앙위원회 제17기 제5차전원회의 이후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의 사업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였다.
전원회의는 사회주의문화건설의 새로운 고조를 더욱 세차게 일으키는것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위업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가며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밝혔다.
전원회의는 사회주의문화의 대발전, 대번영을 추동하기 위해서는 과학적발전관을 심도있게 관철집행하고 사회주의선진문화의 전진방향을 견지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전원회의는 2020년까지의 문화개혁발전을 위한 투쟁목표를 제시하였다.
전원회의는 전당, 전국이 이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여 중국을 사회주의문화강국으로 건설하기 위한 튼튼한 기초를 마련할데 대해 강조하였다.
전원회의에서는 《당 제18차대회소집에 관한 결의》를 심의채택하고 당 제18차대회를 2012년 하반년에 베이징에서 소집하기로 결정하였다.
전원회의는 전당이 후진타오동지를 총서기로 하는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단결하여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를 견지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위대한 실천속에서 문화를 창조하며 중국을 사회주의문화강국으로 건설하기 위해 노력할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