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최영림은 19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의례방문하여온 로씨야련방 아무르주 장관 올레그 꼬줴먀꼬와 일행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무역상 리룡남, 로씨야련방 나호드까주재 조선총령사 심국룡, 관계부문 일군들과 주조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왈레리 쑤히닌이 참가하였다.
석상에서 장관은 환대를 베풀어주고계시는데 대하여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진심으로 되는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로씨야인민은 조선인민에 대한 친선의 감정을 가지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희천발전소건설장을 참관하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짧은 기간에 언제를 일떠세운것은 놀라운 성과라고 말하였다.
그는 여러 분야에서 두 나라사이의 협조관계를 발전시키는데 기여할 의사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