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6돐과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85돐에 즈음하여 벨라루씨, 남아프리카, 인도네시아에서 강연회가, 이딸리아, 파키스탄, 몽골에서 토론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4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조선인민의 사회주의건설성과를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주체사상탑》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벨라루씨 2.16명칭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청년협회 위원장은 위대한 김정일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주체사상으로 일색화함으로써 당의 사상적순결성을 확고히 보장하시였다고 말하였다.
남아프리카진보적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세계진보적정당들과 인민들은 주체사상을 지도사상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을 인류자주위업수행의 등대로 높이 찬양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이딸리아통일공산당 총비서는 토론회에서 한 보고에서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은 사회주의건설에서 언제나 자주, 자립, 자위의 로선을 견지하면서 모든것을 자기 나라의 실정에 맞게 자기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해결하였다고 강조하였다.
몽골주체연구쎈터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당건설업적과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불패의 위력을 높이 칭송하였다.
파키스탄, 몽골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