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이란국회 국가안전 및 대외정책위원회 위원장이 16일 한 TV방송과의 회견에서 미국의 반이란선전깜빠니야를 규탄배격하였다.
그는 이란이 미국주재 사우디 아라비아대사를 암살하려 하였다는 미국의 주장을 어이없는것으로 락인하였다.
미국이 이번 사건을 계기로 대대적인 반이란선전깜빠니야를 개시하고 자기의 동맹국들에 지원을 요청하기까지 하였지만 그것은 실패로 끝나고말았다고 하면서 그는 국제공동체는 그러한 모략선전을 믿지 않는다고 말하였다.
이란은 테로행위의 직접적인 피해국으로서 세계에서 테로를 반대하여 투쟁하는 나라로 인정되여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