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결과 이 학교의 한 건물옆 흙에서 시간당 3.99μSv의 방사선량이 측정되였다고 한다.
이것은 후꾸시마현의 피난구역에 해당되는 매우 높은 방사선량으로서 지붕에 쌓여있던 방사성물질이 비물에 섞여 내려와 토양에 축적된것으로 추측되고있다.
이에 따라 그동안 비교적 안전한 지대로 간주되여왔던 도꾜에까지 방사능에 대한 불안감이 확대되였다고 외신들은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