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문건은 악명높은 세균전부대인 일본관동군 제731부대의 한 군의관이 직접 작성한것이다.
그에 의하면 731부대가 1940년부터 1942년까지의 기간에 중국의 지린성, 저쟝성, 쟝시성에서 페스트균에 감염된 벼룩을 살포하였다. 이로 하여 약 2만 6,000명이 감염되였다.
지금까지 일본정부는 과거 세균전범죄사실을 부인해왔지만 그 죄악은 더욱 낱낱이 드러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