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한미자유무역협정페기를 위한 비상시국회의》와 《한미자유무역협정저지 범국민운동본부》 등이 1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체결을 서두르는 《한나라당》을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17일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의 독소조항들과 관련한 토론이 《한나라당》의 방해로 중지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를 막는것은 협정의 내용과 본질이 국민들에게 전달되는것을 두려워하는자들의 발악으로밖에 달리는 볼수 없다.
《한나라당》 의원인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위원장은 미의회가 협정리행법안을 통과시킨것만큼 시간이 없다고 야단치며 자기의 직권으로 위원회에 비준동의안을 상정시켰다.
그들은 《한나라당》이 남조선경제를 미국에 완전히 종속시키려 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