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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스위스 기업가들 조선과의 경제교류 기대
(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제7차 평양가을철국제상품전람회에 참가한 여러 나라 기업들이 조선과의 경제교류에 관심을 돌리고있다.

중국단둥천성자동차판매유한공사 경리 자오훙티엔(남자, 42살)은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전람회에 참가하였다고 하면서 조선에 올때마다 경제건설에서 커다란 성과가 이룩되고있다는것을 느낄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그는 전람회에 참가한 외국기업들의 수가 늘어나고 전시품들도 매우 다양하다고 평가하면서 이번 기회를 통해 조선과 자동차생산분야에서의 교류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하였다.

스위스넨츠키유한회사 관리일군인 왈터 켈렌버거(남자, 51살)는 조선의 철도성을 비롯한 여러 단위들과 기술교류를 활발히 벌려나갈 의향을 표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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