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김일성동지께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경제강국건설에서 특출한 위훈을 세운 그들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중앙군사위원회의 명의로 된 초청을 받고 19일 평양에 도착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