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는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윁남공산당대표단을 위하여 20일 평양고려호텔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부장 황 빙 꾸언을 단장으로 하는 윁남공산당대표단과 레 꽝 바 주조 윁남사회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영일과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김영일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과 윁남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두 당,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의 깊은 관심속에 날로 강화발전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과 윁남은 반제, 사회주의를 위한 공동투쟁의 길에서 굳게 련결되여있다고 하면서 우리는 앞으로도 윁남공산당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하여 노력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황 빙 꾸언은 연설에서 윁남당과 정부와 인민은 조선당과 정부와 인민이 윁남의 민족해방투쟁과 통일위업실현, 사회주의건설에 준 지지성원에 대하여 언제나 잊지 않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윁남당과 정부와 인민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