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남도안의 일군들과 로력혁신자, 과학자, 기술자들이 20일 은하수 10월음악회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를 관람하였다.
극장 종업원들이 오직 제힘을 믿고 떨쳐나 대고조진군의 돌파구를 열어제낌으로써 조선로동계급의 정신력과 실천력을 과시한 함남의 혁신자들에게 꽃다발을 안겨주며 열렬히 축하해주었다.
출연자들은 조선로동당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빛내이시며 주체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대진군을 현명하게 이끄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관람자들은 로동계급을 시대의 영웅으로 키워주고 참된 삶을 꽃펴주는 어머니당의 고마움에 격정을 금치 못해하면서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으로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며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생산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를 실현하던 나날들을 감회깊이 돌이켜보았다.
인민생활향상과 경제강국건설에 특출한 기여를 한 그들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중앙군사위원회의 명의로 된 초청을 받고 19일부터 평양에 체류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