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 남조선해군참모총장이라는 자가 조선서해의 해안과 섬들에 배치된 해군 제2함대와 해병대 제6려단을 돌아치며 북침열을 고취하는 망동을 부렸다.
이자는 백령도의 주요거점들과 관측소를 비롯한 여기저기를 싸다니면서 《북의 도발》이니, 해당한 실전적대비태세를 갖추라느니 하고 고아댔다.
최근 호전광들은 조선서해 5개 섬과 주변수역들에 공격무력을 대대적으로 증강하며 군사적도발행위를 공공연히 감행하고있다.
해군참모총장이 감히 우리 공화국을 걸고들며 북침을 선동한것은 남조선호전집단의 뿌리깊은 동족대결의식과 전쟁광기를 그대로 보여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