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KBS》, 《CBS》방송들에 의하면 경찰이 18일 한 민간항공회사 직원의 집을 수색하는 폭압적망동을 부렸다.
경찰당국은 그가 인터네트홈페지에 북을 찬양하는 글과 동영상 60여건을 올렸다고 트집잡으며 《보안법》위반혐의를 씌워 이러한 폭거를 저질렀다.
한편 경찰은 같은 혐의로 철도, 병무청의 공무원들과 변호사 등 70여명에 대한 수사놀음을 벌리고있다.
최근에 들어와 계속되고있는 폭압행위들은 독재《정권》하에서 집권위기가 초래되거나 선거가 닥쳐올 때마다 의례히 나타나군하는 고질적인 악습으로서 자주, 민주, 통일을 바라는 남조선 각계층인민들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