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호전광들이 27일부터 11월 4일까지 감행될 《호국》훈련기간 조선서해의 백령도에서 대규모 지상, 공중, 해상합동군사연습을 벌릴것을 획책하고있다.
서북도서방위사령부가 조작된 이후 처음으로 강행되는 이번 합동군사연습에 륙해공군의 각종 함정, 전투기, 직승기를 비롯한 전쟁장비들과 수많은 병력이 투입된다고 한다.
호전광들은 이 기간 남조선 전지역을 무대로 군단작전계획시행훈련, 기계화보병사단들의 쌍방훈련을 비롯한 군사연습들도 벌릴것이라고 공언하였다.
또한 경상북도 포항에서는 미제침략군과의 합동상륙훈련도 진행될것이라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