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상계관작품 연극 《오늘을 추억하리》공연을 21일 함경남도안의 일군들과 로력혁신자, 과학자, 기술자들이 황해북도예술극장에서 관람하였다.
함남의 혁신자들이 극장에 도착하자 황해북도예술단 예술인들이 꽃송이들을 안겨주며 뜨겁게 맞이하였다.
관람자들은 연극을 보면서 모진 난관을 헤치며 숨죽은 공장들을 일떠세우고 함남땅의 위대한 변혁을 창조한 어제날들을 긍지높이 돌이켜보았다.
그들은 주인공들의 모습에서 래일을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바친 인간은 오늘을 떳떳이 추억하게 되지만 그렇지 못한 인간에게는 쓰라린 후회밖에 남을것이 없다는 진리를 다시금 새겨안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