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6돐,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85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 방글라데슈, 노르웨이, 뻬루, 남아프리카, 나이제리아, 기네,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먄마, 인디아와 범아프리카운동 서기국, 국제축구련맹 지역발전사무소에서 6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기념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행사에 참가한 민주꽁고재건 및 민주주의를 위한 인민당 전국집행부비서 가스빠르 까봉고는 조선로동당이 제국주의와의 치렬한 대결속에서도 승승장구하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가 있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방글라데슈 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 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장 하싸눌 하크 이누, 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온갖 시련속에서도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현명하게 이끌어온 영광스러운 력사라고 찬양하였다.
뻬루 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 공산당(붉은 조국) 중앙위원회 총비서 알베르또 모레노,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 서기장 펠릭스 페르난데스 또레스는 조선로동당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은 《ㅌ.ㄷ》의 강령은 조선로동당 강령의 기초로, 《ㅌ.ㄷ》가 내세운 자주의 원칙은 조선로동당 건설과 활동의 지침으로 되였다고 언급하였다.
《ㅌ.ㄷ》의 전통을 계승한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앞으로도 승리만을 떨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국제축구련맹 지역발전사무소 담당관은 조선을 방문할 때마다 조선인민이 당의 령도밑에 커다란 발전을 이룩하고있는것을 느낄수 있었다고 하면서 조선의 일심단결은 만난시련을 이겨내고 백승을 떨치게 하는 요인이다고 격찬하였다.
노르웨이와 남아프리카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