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알리 후두 베닌사회주의당 위원장이 20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의 력사와 투쟁경험에서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시고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오늘 조선로동당은 존경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자기의 위용을 만방에 과시하고있다.
조선로동당은 자주를 지향하여 투쟁하는 진보적정당들의 귀감으로 되고있다.
그는 제국주의자들이 대조선압살책동을 강화하고있는데 대해 규탄하고 이렇게 계속하였다.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은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힘차게 나아가고있다.
베닌사회주의당은 반제투쟁의 전초선에서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있는 조선로동당의 경험을 적극 따라배울것이다.
조선로동당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앞으로 두 당사이의 친선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