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외교부 대변인 쟝위가 19일 기자회견에서 자기 나라에 대한 미국의 내정간섭을 단호히 배격하였다.
최근 미국의 《국회, 행정부문 중국위원회》가 2011년 중국관련년례보고서라는것을 발표한것과 관련하여 그는 이 위원회가 시종 색안경을 끼고 중국을 보면서 사실을 외곡하고 내정에 간섭하는것을 견결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자기 나라는 인권을 촉진하고 민주주의법제건설을 강화하는데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으며 이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라고 강조하였다.
중국측은 이 위원회가 이러한 보고서를 발표하는것을 중지할것을 요구한다고 그는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