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한미자유무역협정저지 범국민운동본부》가 20일 서울의 기자쎈터에서 굴욕적인 미국과의 협정체결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이 체결되면 남조선의 농업이 망하게 될것이라고 개탄하였다.
그들은 당국이 국민의 생존권을 벼랑끝으로 내모는 협정체결에 열을 올리고있는데 대해 단죄하였다.
각계층이 단결하여 《자유무역협정비준동의안》의 《국회》통과를 막기 위한 집중투쟁에 나설것이라고 그들은 언명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1,519명의 이름으로 된 《한미자유무역협정비준반대 각계인사 선언》이 랑독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