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동당 대변인이 19일 기자회견을 통해 미국과의 굴욕적인 《자유무역협정》체결에 미쳐날뛰는 《한나라당》의 파렴치한 행위를 규탄하였다.
그는 《한나라당》이 《국회》에서 《자유무역협정비준동의안》을 강행처리하려고 발악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특히 비준동의안처리를 반대하는 야당들에 대해 헐뜯고있다고 그는 비난하였다.
그는 지난 시기 파쑈악법안들의 처리를 위해 《국회》내에서 폭력을 조장해온것이 다름아닌 《한나라당》이라는것을 국민들은 똑똑히 알고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패당이 야당을 헐뜯는것은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이 아닐수 없다고 그는 단죄하였다.
그는 1%의 특권층만을 위하는 굴욕적인 협정에 결코 동의할수 없다고 언명하였다.
《한나라당》이 진정으로 국민을 위한다면 협정체결을 위한 협상을 미국의 뜻대로 진행해온 자들부터 파면시켜야 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